안녕하세요. 여러분! 소셜테이너 활동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났네요.



많은 분들이 1월 초부터 신년 계획을 세우셨을텐데요. 아마 사소한 계획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하신 분도 계시고, 너무 큰 계획만 세우다 한해를 넘기실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피어라팀은 여러분들이 올해 생각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년 계획 세우기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알찬 새해 계획 세우기! 하나씩 살펴보실까요?




첫째,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을 세워보면서 처음에는 난 다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시죠?



하지만 예전 기억을 더듬어 우리들의 삶을 수능처럼 생각해보면, 3월 초 굉장히 공부에 몰두하고 열심히 하려 하지만 4월초, 따뜻한 봄내음에 마음이 팔랑팔랑거리기 시작하고 6월 초쯤 되면 세웠던 계획들은 어디갔는지 게을러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더라도 너무 큰 허들을 처음부터 넘길 수는 없겠죠?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실천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큰 산을 이루어 결실을 맺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작은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계획을 세울 때 제일 중요한건, 내가 왜 이것을 하고 있는 거겠죠? 만약 외국 여행 가는 것이 계획이라면 한 달에 얼마를 저축 할 것인가 등 행동을 하기에 앞서 목표를 생각하면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계획을 짐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목적을 찾았다면 이제 열정을 가지고 해야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얼마 못가서 “난 안될꺼야~!”라는 부정적인 말로써 모든 계획을 놓아버립니다.



“다 쓸데없어, 저번에도 실패했어.”라는 부정적인 말들, 이 말들이 나오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욕구에 충실한 동물입니다. 하기 싫은 것은 하기 싫고, 편한 것만을 추구하죠.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짐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되뇌이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예전에 보았던 글 중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인생은 게임과 같다고. 자신은 모르겠지만 게임처럼 머리 위에 경험치와 능력이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쉽게 포기하게 된다고.



하지만 우리 인생에 모든 걸 다 이루었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한 게임이 끝나면 또 하나의 게임이 시작이 되죠. 삶은 놀이다. 놀이를 즐겨라. 삶은 체스와 달라서 체크메이트 후에도 게임은 계속 된다. 소설가이자 화학자인 아이작아시모프(Isaac Asimov)의 말처럼 저희 인생도 죽지 않은 이상은 계속 됩니다. 여러분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목적을 명확히 알고 천천히 실천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16년 일학습병행제로 알찬 계획 세우기




지금까지 마음가짐과 태도를 살펴봤다면 이제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볼까요?



2016년 여러분들의 새해 계획표에 자신이 원하는 업무에 필요한 역량 키우기 항목이 있을 거 같은데요.  하지만, 처음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일학습병행제도인데요. 원하는 청년을 근로자로 채용하여, 학교 등 교육기관과 함께 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마친 자의 역량을 국가(또는 해당 산업계)가 평가하여 자격(또는 연계학교의 학력)등으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다양한 유형의 참여방식이 있는데요.



* 단독기업형 : 개별 기업이 주도적으로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에 따라 OJT 및 Off-JT를 실시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

* 공동훈련센터형 : 자체적으로 Off-JT 실시가 어려운 기업들이 외부 교육전문기관(공동훈련센터)과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Off-JT를 실시하는 방식



참여 신청과 기업 요건은 이렇습니다!



- 기업규모 : 상시근로자수가 50인 이상(공동훈련센터형은20인 이상)
- 기술력 : 우수한 기술력
- CEO의 의지 :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높은 기업
- 상시근로자 수 예외 적용 : 월드클래스 300, 명장기업, Best HRD기업, 강소기업, 혁신기업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 발전가능성, HRD우수성 등을 인정받은 기업이나   관계부처전담기관, 지역인자위, 지역산업 특화형제도특구 지원센터 등이 추천한 기업과 정부가 인증한 기업군(예:테헤란밸리S/W 업종 기업)에 대해서는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도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자~ 어떠신가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여러분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뛰고 있다는 사실! 2016년도 함께 하시면서 멋진 새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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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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