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소셜테이너 활동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났네요.



많은 분들이 1월 초부터 신년 계획을 세우셨을텐데요. 아마 사소한 계획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하신 분도 계시고, 너무 큰 계획만 세우다 한해를 넘기실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피어라팀은 여러분들이 올해 생각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년 계획 세우기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알찬 새해 계획 세우기! 하나씩 살펴보실까요?




첫째,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계획을 세워보면서 처음에는 난 다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시죠?



하지만 예전 기억을 더듬어 우리들의 삶을 수능처럼 생각해보면, 3월 초 굉장히 공부에 몰두하고 열심히 하려 하지만 4월초, 따뜻한 봄내음에 마음이 팔랑팔랑거리기 시작하고 6월 초쯤 되면 세웠던 계획들은 어디갔는지 게을러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더라도 너무 큰 허들을 처음부터 넘길 수는 없겠죠?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실천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큰 산을 이루어 결실을 맺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년 맞이 알찬 계획 세우기 ⓒ소셜테이너 제 4기 피어라




둘째, 작은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계획을 세울 때 제일 중요한건, 내가 왜 이것을 하고 있는 거겠죠? 만약 외국 여행 가는 것이 계획이라면 한 달에 얼마를 저축 할 것인가 등 행동을 하기에 앞서 목표를 생각하면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한 걸음씩 목표를 향해 실천하기 ⓒ소셜테이너 제 4기 피어라


 


셋째, 계획을 짐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목적을 찾았다면 이제 열정을 가지고 해야겠죠? 하지만 대부분이 얼마 못가서 “난 안될꺼야~!”라는 부정적인 말로써 모든 계획을 놓아버립니다.



“다 쓸데없어, 저번에도 실패했어.”라는 부정적인 말들, 이 말들이 나오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욕구에 충실한 동물입니다. 하기 싫은 것은 하기 싫고, 편한 것만을 추구하죠.




계획은 짐이 아닌 자신의 가치를 올려주는 것 ⓒ소셜테이너 제 4기 피어라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짐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되뇌이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예전에 보았던 글 중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인생은 게임과 같다고. 자신은 모르겠지만 게임처럼 머리 위에 경험치와 능력이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쉽게 포기하게 된다고.



하지만 우리 인생에 모든 걸 다 이루었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한 게임이 끝나면 또 하나의 게임이 시작이 되죠. 삶은 놀이다. 놀이를 즐겨라. 삶은 체스와 달라서 체크메이트 후에도 게임은 계속 된다. 소설가이자 화학자인 아이작아시모프(Isaac Asimov)의 말처럼 저희 인생도 죽지 않은 이상은 계속 됩니다. 여러분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목적을 명확히 알고 천천히 실천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16년 일학습병행제로 알찬 계획 세우기




지금까지 마음가짐과 태도를 살펴봤다면 이제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볼까요?



2016년 여러분들의 새해 계획표에 자신이 원하는 업무에 필요한 역량 키우기 항목이 있을 거 같은데요.  하지만, 처음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소개해드립니다!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학습병행제 ⓒ소셜테이너 제 4기 피어라



바로 일학습병행제도인데요. 원하는 청년을 근로자로 채용하여, 학교 등 교육기관과 함께 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마친 자의 역량을 국가(또는 해당 산업계)가 평가하여 자격(또는 연계학교의 학력)등으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다양한 유형의 참여방식이 있는데요.



* 단독기업형 : 개별 기업이 주도적으로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에 따라 OJT 및 Off-JT를 실시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

* 공동훈련센터형 : 자체적으로 Off-JT 실시가 어려운 기업들이 외부 교육전문기관(공동훈련센터)과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Off-JT를 실시하는 방식



참여 신청과 기업 요건은 이렇습니다!



- 기업규모 : 상시근로자수가 50인 이상(공동훈련센터형은20인 이상)
- 기술력 : 우수한 기술력
- CEO의 의지 :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높은 기업
- 상시근로자 수 예외 적용 : 월드클래스 300, 명장기업, Best HRD기업, 강소기업, 혁신기업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 발전가능성, HRD우수성 등을 인정받은 기업이나   관계부처전담기관, 지역인자위, 지역산업 특화형제도특구 지원센터 등이 추천한 기업과 정부가 인증한 기업군(예:테헤란밸리S/W 업종 기업)에 대해서는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도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자~ 어떠신가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여러분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뛰고 있다는 사실! 2016년도 함께 하시면서 멋진 새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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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겨울바람이 아직 차갑지만 새해 좋은 출발을 위한 열의는 한창 뜨거울 때이죠?



기분 좋은 새해맞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해돋이를 보러가거나 떡국을 끓여먹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전 세계인 모두가 잊지 않고 하는 그것, 바로 '다짐'입니다.



이번에 저희 아프로톡은 올 한해 자신만의 큰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어떠한 다짐과 계획들을 세웠는지 들어봤습니다.



함께 살펴보실까요?




다짐, 계획은 작은 것을 실천해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




"제 목표는 드라마 섭렵이었어요. 장르 불문하고 모조리 다."



2014년 왕안씨는 의상학과에 합격한 후 '드라마 섭렵'이라는 꽤 독특한 다짐을 세웠습니다. 그녀가 이러한 목표를 세운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의상에 대해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요. 미술을 하거나 패션을 깊게 지켜보긴 했지만 막상 전공으로 학업하려니 고민이 많았어요."



 

패션 트렌드를 알기 위해 많은 드라마를 봤다는 왕안씨 ⓒ소셜테이너 제 4기 아프로톡




왕안씨는 드라마를 통해 패션 트렌드를 좀 더 실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드라마를 보다보니 한복 등의 의복 디자인이 신기하게 기억에 남고 나중에 실제 수업에서도 과제 등으로 공부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왕안씨에게 드라마는 더 이상 단순한 장르, 매체가 아닌 학업을 위한 또 다른 도우미가 되었습니다. 패션 공부를 위해 작은 것을 꾸준히 실천해가고 있는 그녀의 다짐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내는 발전, 다짐이 중요한 이유



 

"제 행복을 위한 다짐은 학부연구 실험실 연구원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었어요! 학부생으로서 꿈과 연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거죠."



장우인씨는 입학 후 과학기술원 재학생으로서 '연구'를 꿈꿔왔습니다. 연구실에서 다양한 연구를 경험하고 싶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산업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고, 자신이 원하는 연구의 방향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는데요.



"단순한 연구원이 아닌, 산업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이 연구 경험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 좀 힘들었어요. 순학문 연구와는 다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내심 많았죠."



그렇지만 과학기술원이라는 특성과 교수님의 이해 덕에 연구실 입성이라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올 한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산업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장우인씨 ⓒ소셜테이너 제 4기 아프로톡




"연구실에서 연구를 통해 저만의 새로운 제품 디자인을 찾는 것이 올해 저의 다짐이에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아프로톡이 만났던 사람들은 각자의 미래와 목표를 향해 다짐을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내고 점차 미래로 발전하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이렇듯 다짐을 통해 나아가는 것은 하나의 추억거리를 넘어,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뜻깊은 행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2016년 다짐은 무엇인가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도 작년보다 더 기쁜 행복을 가져다줄 멋진 다짐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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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새해가 밝았습니다!

벌써부터 올 한 해 계획 세우시느라 바쁘실 것 같은데요.

아무쪼록 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는 뜻 깊은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글고운팀은 이번에 신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웠던 2015년을 되돌아보게 됐는데요.

많은 일들 중에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셜테이너으로 활동한 것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처음 지원하면서의 다짐. 몰랐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요 사업들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는데요. 저희와 함께 어떠한 활동들을 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지원해야겠다!




처음 인터넷 한 사이트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셜테이너 모집을 알리는 공고를 찾게 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어떤 곳인지 찾아봤습니다.


약 한시간 가량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구석구석을 살펴 보고 '바로 이거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글 쓰는 것을 좋아하던 저에게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셜테이너는 제가 찾고 있던 활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요 사업들이 저희처럼 대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 널리 알리고 싶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거렸습니다. 그렇게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지원했고,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두근거렸던 발대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셜테이너에 선발 된 뒤 가진 첫 행사는 '발대식'이었습니다. 발대식이 제가살고 있는 서울이 아니라 저 멀리 '울산'에서 진행됐지만 여행가는 기분으로 발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셜테이너 발대식이 열린 울산 본부 Ⓒ소셜테이너 제 4기 글고운



발대식에서는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해 임직원 분들과 다양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었고 조별 소개 시간도 가졌습니다. 소셜테이너 활동에 대해서 듣고 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4기 소셜테이너들과 박영범 이사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발대식 이후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발대식 때 설명들은 것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하는 일은 훨씬 많았습니다. 많은 행사가 진행되었고, 저희 글고운이 취재한 행사도 있었지만, 취재하지 못한 행사가 더 많은 만큼 대외적인 활동이 다양했습니다.


2015년 6월부터 그 해 12월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어떤 일들을 했는지, 하나씩 살펴보며 2015년 소셜테이너 활동을 되돌아 봤습니다.


 

능력중심원정대 발대식

 

지난해 721일 마로니에 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로 능력중심원정대 발대식이 있어서 저희 글고운이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이날 많은 시민과 능력중심 원정대원들이 모여서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위한 변화를 얘기했는데요.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사업과 일 학습 병행제가 강조되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님은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직접 찾아가는 홍보채널을 구축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단순 스펙이 중시되는 사회에서 전문성이 중시되는 사회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능력중심원정대 출정식 한국산업인력공단

 

 


43회 브라질 국제기능대회

 

2015811일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경기장에서 국제 기능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브라질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컴퓨터정보통신과 모바일 로보틱스, 제빵 등 42개 직종에 47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12, 은메달 7, 동메달 5개를 획득. 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 대회에서 19번째 종합우승, 그리고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43회 브라질 국제기능대회 한국산업인력공단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 서정우 선수가 대회 최고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알베르트 비달상을 수상해 기쁨을 한층 더했습니다. 다시 한번 고생하신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기능인들과 함께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해외취업 박람회

 

20159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총 12개 기업이 참여한 K-Move 해외취업 박람회가 열려서 저희 글고운이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미국, 베트남, 중국, 일본, 카타르에서 온 12개의 기업들은 총 125명의 인재 찾기를 희망했습니다.

 

이른 시간이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는데요. 해외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요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 사업이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move 해외취업박람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2015년 10월 6일 울산 문수호반광장에서 개최된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 도에서 1928명의 선수가 모바일 로보틱스, 헤어디자인 등 49개 직종에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는데요.


대회 종합우승은 금메달 8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21개를 획득한 경기도가 차지해 대통령배를 수상했습니다. 대회 최고 득점 선수에게 수여하는 대통령상은 제과제빵 직종에 출전한 여수정보과학고 이승하(19)양이, 국무총리상은 컴퓨터정보통신 직종에 출전한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윤성원(18)군이 받았습니다.


50회째를 맞은 전국기능대회는 성대하게 마무리 되었으며 다음 2016년 전국기능대회는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기능한국인의 밤

 

2015년 12월 9일 나인트리컨벤션홀에서는 기능한국인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기술로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토크콘서트와 기능한국인회 장학금 전달과 멘토-멘티 결연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능 장인들이 배출되어서 각 분야에 전문기술 발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기술 강국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기능한국인의 밤 행사 한국산업인력공단

 


 

2016!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응원합니다.




~어떠셨나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한 시간들을 뒤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셜테이너 활동을 하면서, 한국산업인력공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자단으로서가 아닌 평범한 대학생으로서 꼭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사업들이 많았습니다.

 

저를 비롯해 과도한 스펙경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제 친구들에게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사업, K-MOVE 사업은 취재를 하는 내내 꼭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업에 관심을 갖고, 또 좋은 사업들을 알게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에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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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안녕하세요 러닝팀입니다.

 

기자단 활동을 처음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6년이 왔습니다. 시간이 흐른 만큼 저희도 기자단 활동에 숙련되어 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는데요. 숙련은 연습을 많이 하여 능숙하게 익힘이라는 의미입니다.

 

국내에도 업무에 경험과 지식을 쌓아 숙련된 숙련기술인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오늘은 그 중 기술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리신 판금명장 송신근 대표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송신근 대표 소개 및 숙련 기술 전수 신념 소셜테이너 제 4기 러닝팀

 



위에서 소개한 송신근 대표와 같이 기술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숙련기술인을 찾아내는 사업이 있다는 사실

바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숙련기술진흥사업입니다! 그럼 저희와 함께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볼까요? ^^

 


 숙련기술진흥사업은 어떠한 목적을 가진 사업일까요?


 


 

숙련기술진흥사업의 목적은 국민에게 산업에 필요한 숙련기술의 습득을 장려하고 숙련기술의 향상을 촉진하는 동시에 숙련기술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임으로써, 숙련기술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 시키고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숙련기술진흥사업의 일환으로는 숙련기술자를 발굴하고 우대하는 숙련기술장려사업과 숙련기술을전수하는 숙련기술전수사업그리고 기능경기에 참여해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교류를 촉구하는 기능경기사업까지 총 3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숙련기술진흥사업의 주요 3가지 사업 소셜테이너 제 4기 러닝팀



 

그렇다면 대한민국 명장과 우수 숙련기술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명장 선정의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은 무엇일까요?

- 지원자격: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동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였으며

접수일 현재 생산 업무에 직접 종사하는 자중에서 다음네 가지 기준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숙련기술의 보유정도가 높은 자

신청 직종의 숙련기술 발전을 위한 성과가 우수한 자

숙련기술자 지위 향상을 위한 성과가 우수한 자

신청 직종의 산업화 및 현대화 실적이 우수한 자(공예분야)

 


- 우대사항:

① 대한민국 명장 증서, 휘장, 명패 등 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일시장려금 2,000만원 지급/ 선정 후 동일직종종사시 장려금

매년1회 지급

국외 선진국 산업시찰 기회 부여

근로 감독 면제(1인이상 선정되고 1년간 자격상실자가 없는 중소기업사업장)


* 다음으로 우수 숙련기술자 선정의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은 무엇일까요?

- 지원자격: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분야의 생산 업무에 7년 이상 종사한 사람 중에서 다음

기준에 따라서 선정합니다.

숙련기술 보유 정도

국가기술자격취득 실적 및 기능경기대회 입상실적

신청분야 업무개선 실적(특허, 실용신안 등)

사내 제안실적

매뉴얼 개발, 저술 및 논문 실적

개인 포상실적 등

산업기능요원으로 2년 이상 근무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및 수출유망중소기업 근로자

수출중소기업 글로벌 브랜드 지원기업 근로자 우대

 


- 우대사항: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의 우수 숙련기술자 증서 수여

일시장려금(200만원) 지급

선정된 후 7년 이내에 선정분야와 동일직종에 종사하며 대학, 전문대학 입학자에

대하여 소정의 입학지원금 지급(예산의 범위 내에서)

정기 근로 감독 면제

 

 

산업인력공단은 선정된 숙련기술인에게 다양한 우대사항을 제공하여 숙련기술을 존중하는 풍토를 조장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능력위주의 사회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우수 숙련기술자들이 많아지면,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대한민국 산업 또한 굉장한 경쟁력을 갖게됩니다. 이러한 순기능을 촉진시키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예비숙련인을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비 숙련인을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1. 예비 숙련기술인 숙련 기술 전수 프로그램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전문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기계, 전기전자, 산업설비, 컴퓨터, 자동차, 건축목재, 섬유 등의 7개 분야에서 25개의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1주간 우수 숙련기술인들의 현장 노하우를 공모(개발)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숙련기술 전수 진행 순서 한국산업인력공단

 

 


2. 숙련 기술 체험 캠프

 

 

,,고의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숙련 기술 체험 캠프는 기계, 전기전자, 산업설비, 컴퓨터, 자동차, 건축목재, 섬유 디자인의 분야에서 프로그램이 구성됩니다.

 

6시간 동안 분야별로 체험 행사 및 직업 진로 지도과정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와 더불어 작품 전시관, 기능올림픽 전시관, 명예의 전당, 관람을 통해 숙련 기술인의 성공 스토리를 전달하며 예비 숙련기술인으로의 성장동기를 촉진 시킵니다.

 

 

3.숙련 기술 멘토링 제도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의 전문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를 지정해주며, 멘토와 멘티간 정기적인 만남의 장을 제공합니다. 이때 실습 장소 및 장비 사용 등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예비 숙련기술인과 대한민국 명장 및 기능 한국인의 자격을 부여 받은 우수 숙련기술인간의 멘토-멘티 관계를 구축하여 예비 숙련기술인이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숙련기술진흥사업과 다양한 숙련 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예비 기술인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여 능력 중심 사회를 정착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명장이 넘치는 그날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함께 달리겠습니다. 그동안 능력 중심 사회를 구현할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달려온 러닝팀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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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어느덧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은 2016년 새해에 대해 어떤 계획을 세우시고 계신가요? 과거에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되새겨보며 잘해보자라는 다짐과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계시지 않나요?




△ 2016년 새해를 꿈꾸며 ⓒ소셜테이너 제4기 S.O.I팀



저희 팀 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한 해를 보내며 그동안의 활동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2015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값진 시간들을 되돌아 봤습니다.  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하나씩 살펴보실까요? ^^




능력중심사회를 향해, 능력원정대 출정식





△ 2015년 7월 21일에 열린 능력원정대 출정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지난 2015년 7월 21일. 마로니에 공원 야외 공연장에서는 능력 중심 사회를 위한 ‘능력중심원정대’ 출정식이 열렸습니다. 능력중심원정대는 말 그대로 능력중심사회를 위한 정책과 제도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30명의 전문가 집단을 말하는데요.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면, 능력중심원정대는 현 취업시장을 능력중심사회로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일학습병행제' 관련 30명의 전문가들(정책 개발진과 컨설턴트, 연구위원, 지역별 산업현장 멘토 등)이 기업이나 교육계 담당자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 활동을 말합니다. 2016년도 능력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향해 달려갑니다!




영광의 순간을 다시 한 번, 국제기능올림픽





△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개최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년도 공단 활동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브라질에서 열린 제 43회 국제기능올림픽인데요. 특히 이번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은 역대 최대의 규모로써, 60개국의 1200여명의 선수가 50개 직종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8월 11일에서 16일까지 총 5일의 대회기간 동안 동력제어, 자동차정비, 제빵, 하훼, 목공, 헤어디자인 등의 다양한 구성 직종에서 우리나라는 42개 직종 47명이 참가,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 우수상14개를 획득하며19번째 종합우승을 달성, 기술 강대국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었습니다.



 

직업능력 높이고! 내일 희망 올리고! 직업능력의 달





△2015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 행사 한국산업인력공단




매년 9월, 직업의 달을 맞이하여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직업능력개발의 필요성과 발전을 위해 직업능력과 관련하여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는데요. 직업 능력의 달 기념행사는 1997년부터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 기술 장려에 공이 큰 유공자를 포상함으로써 직업능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며, 국민의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이 행사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우영 한국폴리텍대학교 이사장, 김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사업주, 근로자, 우수 숙련기술인, 직업훈련기관 대표, 직업훈련 교원, HRD업무 종사자 6개 분야 97명 포상(훈련 4, 포장 7, 대통령표창 10, 국무총리 표창 21, 장관표창 55)과 함께 대한민국 명장(18인), 숙련기술 전수자(8인), 숙련기술 장려 모범사업체(1곳)에 증서가 수여됐습니다. 수상식 후에는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 함께 ‘직업능력개발을 통한 희망과 행복찾기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전국 기능인들의 열정을 뽐내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앞서 다룬 국제기능올림픽을 참가하기 위해선 거쳐야 할 관문이 있는데요, 바로 전국기능경기대회입니다. 올해로 벌써 50년이 된 행사로 이 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있답니다!




△제 50회 울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개최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국 17개의 시·도 중 한 곳을 개최지로 선정하는데요. 올해는 10월 2일에서 12일까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제 50회 울산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개최식 한국산업인력공단



-기능대회 기능종목-
CNC밀링,CNC선반,가구,건축설계/CAD,게임개발,공업전자기기,귀금속공예,그래픽디자인,금형,기계설계/CAD,냉동기술,농업기계정비,도자기,동력제어,메카트로닉스,모바일로보틱스,목공,목공예,미장,배관,보석가공,석공예,실내장식,애니메이션,옥내제어,요리,용접,프로토타입모델링(원형),웹디자인 및 설계,의상디자인,자동차정비,자동차차체수리,자동차페인팅,전기기기,정보기술,제과제빵,제품디자인,조적,주조,컴퓨터정보통신,타일,통신망분배기술,판금,폴리메카닉스,피부미용,한복,헤어디자인,하훼장식



이번 대회 종목에는 기계 9종, 금속 7종, 전기/전자/정보 11종, 건축/목재 7종, 공예 8종, 미예 7종으로 총 49개 직종에서 대표선수들이 기량을 펼쳐볼 수 있도록 진행됐는데요.


 
대회 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대회 1일 차인 10월 5일에는 개회식 및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대회 2일차부터 5일 차까지 각 직종별 경기장에서 경기가 진행되었고, 대회 6일 차 10월 10일에 경기 심사, 7일 차 11일에는 지역 문화를 체험해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8일 차에는 대망의 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종료했습니다!




청렴챔피언을 꿈꾸다




지난 10월 청렴을 열렬히 지지하면서 크고 작은 민원과 불편, 부정의 소지가 되는 자료를 감사실로 보내고, 감사실은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편익을 도모하며, 비용을 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할 52명의 청렴챔피언을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더하여 공단 내부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 산업인력공단에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본사에서 ‘노동조합-감사 반부패선언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청렴챔피언 위촉장 수여식 한국산업인력공단




‘노동조합-감사 반부패선언 선포식’은 공단의 청렴의지를 대·내외로 선포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다시 다지는 등 부패에 취약한 분야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산업인력공단 최성식 감사, 노동조합 사무처장, 청렴감사관(김상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성), 각 실국장 등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 노사가 청렴챔피언, 청렴시민감사관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청탁이나 비리 등 잘못된 관행을 적발하기 보다는 청렴한 업무처리로 처음부터 청탁, 비리 등이 일어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5년 하반기를 되돌아봤는데 어떠셨나요? 땀과 열정, 감동이 함께 했던 시간이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올해 하반기를 포함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5년은 저희팀에게도 더욱 값진 1년을 보내게 해준 해였던거 같습니다.



'2016년 병신년 (丙申年)'의 여러분들의 다짐은 무엇인가요? 과거를 돌아보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가고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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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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