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국 고용허가제 MOU체결 10년...

그 이후 성과는?


3월 29일 방콕, 우던타니, 코랏, 람빵 4개 시험장에서 진행 된 제18회 한국어능력시험에 2015년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무려 13,291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하였다고 하는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HRDKorea) 박영범 이사장과 안차리씬투판 태국 노동부 고용 부청장이 제18회 한국어능력시험장인 시얌기술대학에 

방문하여 시험 응시자와 시험관계자를 격려하고, 한-태 양국가간 MOU 체결 10년, 그간의 성과와 태국 근로자 송출절차에 관해 현지 언론사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한국에 취업한 태국 근로자는 연간 30만 밧(10,600천원)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으며, 2004년 10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제조업 42,100명, 건설업 3,916명, 농축산업 3,899명, 어업 22명, 서비스업 1명 총 49,938명의 태국근로자를 한국으로 송출했고, 현재 비숙련 근로자(E-9) 23,080명, 숙련근로자 126명, 총 23,206명이 한국에 취업했습니다.


또 한국의 고용허가제는 많은 국가에서 성공적인 인력송출제도로 인정되고 있으며, 정부간 협약으로 인력송출함에 따라 근로자의 인권침해가 적고, 민간에서 시행하는 다른나라에 비해 송출비용도 적게 소요된다고 합니다.


[관련 영상]

"한국-태국 고용허가제 MOU체결 10년...그 이후 성과는?"

https://www.youtube.com/watch?v=SUcTwTYlABg&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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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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