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의 선물반송센터를 아시나요?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기관의 산타가 되다?  청렴한 윤리경영으로 타의 모범을 보이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숨은 모습을 찾아서! 



청렴,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을 꼽자면 단연 으뜸으로 꼽힐텐데요. 청렴한 윤리경영르 펼치는 한국 산업인력공단의 '선물반송센터'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명절, 연말 연시 등 공단직원들에게 들어오는 선물을 지역사회의 사회복지 시설로 반송하는 제도가 바로 그것입니다.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단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공단과 관련이 깊은 기관, 단체, 개인 등 이 보내온 선물을 모아두고,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지역기관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추석에도 어김없이 울산장애인 종합복지관에 기탁을 했다고 합니다.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선물반송센터



이쯤되면 궁금하실텐데요. 이러한 명절선물반송센터를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명절선물을 통한 내 외부의 금품 수수를 예방하며, 청렴한 공단을 구현하기 위함이랍니다. 최근에는 명절 선물을 통해 금품을 수수하여 비난이 되는 기업들도 있는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히려 이러한 비리를 예방하고 근절하고자 노력하여, 이러한 명절 선물반송센터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하네요.


원래는 금품 수수의 선물들을 모아 발송인에게 반송하고자 하였지만, 과일과 같이 쉽게 부패되는 물품을 발송하기에는 부패의 위험 등이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산업인력공단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부패의 위험이 있는 선물들을 복지기관 등에 전달한다고 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으로 선물들을 보내는 좋은 캠페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청렴결백을 실천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실제로 2011년부터 시작한 이 캠페인을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변화가 있었다고 해요. 2011년도에 명절선물반송센터의 운영 실적은 약 31건이었으며, 2010년도에 금품반환 신고가 총 4건 이였던 것에 비해 2011년도에는 약 75%가 증가했다고 하네요. 또한 사회복지단체의 기증을 통해서 공공기관으로써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강해졌다고 하네요. 2011년에는 약 25건의 선물을 수령하여,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참여한 관련자에게는 포상이 주어진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2012년 공단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선물반송센터 캠페인에 참가한 금품 반환신고자 5명에게 이사장 표창장 및 부상을 지급하였다고 해요. 이와 같이 명예로운 포상은 선물반송센터 캠페인과 함께 매년 계속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청렴결백을 직접 실천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노력이 2014년까지 진행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기업의 비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캠페인은 타 공공기관에서도 실천한다면 뜻 깊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선물반송센터 캠페인은 마치 크리스마스의 산타할아버지를 연상케 하는데요. 여러분도 저희 조가 준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훈훈한 캠페인 소식을 전해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보내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저희 콜라보레이션 조는 또 다른 새로운 소식을 들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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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산업인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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